고성군은 지난 28일 민선 9기 첫 읍면장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14개 읍·면의 주요 현안 및 군정 추진 과제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국장단,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주요 부서장 등도 참석하여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민선 9기 읍면장 회의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독자 여러분은 이 과정을 통해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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