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이병선 속초시장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대포항 국가거점어항 조성과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정상화를 건의했다. 이 시장은 이러한 사업들이 지역 해양·항만 현안을 해결하고, 속초시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며 정부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속초항 재개발 사업은 두 가지 상반된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은 이러한 논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미래의 방향성을 정해야 한다. 해양 개발과 환경 보호 간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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