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은 최근 급경사 및 급커브로 인해 사고 위험이 높은 국도 31호선의 개선을 위한 요청을 중앙부처에 전달했다. 2026년 9월 30일 최상기 인제군수는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이 도로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 도로는 인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중요한 통행로로, 지속적인 안전 문제로 인해 개선이 절실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국도 31호선 개선의 필요성은 분명하나, 우려되는 점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인제 주민들은 이러한 정책이 자신들에게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에 대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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